보안, 일본 시장에 기회가 열리고 있다_벤처피플 김동욱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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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티클에서는 최근 보안기업들이 일본 시장에서 좋은 성과들을 거두고 있는데

어떤 시장의 흐름인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본 보안 시장이 빠르게 열리는 이유?

일본 보안 시장의 변화는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대표적인 변화는 DX(Digital Transformation) 가속화다.

 

일본 기업들은 최근 몇 년간
- 클라우드 전환
- 금융 시스템 현대화
- 제조업 스마트팩토리
- SaaS 기반 업무환경

등 대규모 IT 전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문제는 역시 보안 사고 증가 속도다.

사이버 시큐리티 클라우드 자료에 따르면

- 일본 사이버 보안 사고 : 전년 대비 4배 증가 (165건)
- 개인정보 유출 규모 : 2191만건

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일본 기업들은 다음과 같은 영역에서 보안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 금융 보안
- API 보안
- Zero Trust
- Threat Intelligence
- Cloud Security
- Supply Chain Security


특히 한국 기업들은 기술력 대비 가격 경쟁력 / 빠른 제품 개발 속도 / 금융 보안 경험
덕분에 일본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일본 진출 기업들이 겪는 공통적인 어려움?

하지만 일본 시장에서 기술만으로 성공하기는 쉽지 않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문제는 다음과 같다.


1. 일본 현지 영업 인력 부족

일본은 여전히 관계 기반 영업 시장이다.

파트너 네트워크 / 총판 / SI / 금융 고객
등을 연결할 수 있는 현지 인재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일본 보안 시장 이해 / 일본어 커뮤니케이션 / 기술 이해
를 동시에 갖춘 인재는 매우 제한적이다.


2. 한국 본사와 일본 법인 간 커뮤니케이션 문제

일본 시장에서 흔히 발생하는 문제는
전략 방향 불일치 / 의사결정 속도 / 현지 문화 차이다.

따라서 단순한 영업 인력이 아니라
“한일 비즈니스 브릿지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재” 가 필요하다.

 

3. 일본 파트너십 구축

일본 시장에서는

총판 / 리셀러 / SI / 대형 IT 기업
과의 전략적 협력 구조가 매우 중요하다.

이 과정에서

현지 네트워크 , 업계 이해 , 협상 경험
을 가진 인재 확보가 핵심이다.


그래서 지금 일본 채용 시장이 뜨겁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 보안 기업들은 일본 시장을 위해 다음과 같은 채용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포지션은 다음과 같다.

- Japan Country Manager
- Japan Sales Director
- Security Solution Engineer
- Channel Sales Manager
- Japan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 Local Technical Support


특히 최근 채용 트렌드는 다음과 같다.
(1) 일본 현지 인재 채용 증가
(2) 한국 기업에서 일본 시장 경험자 스카우트
(3) 보안 + 일본 비즈니스 경험자 수요 증가

문제는 이런 인재가 공개 채용 시장에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대부분 이미 글로벌 보안 기업 / 일본 IT기업 / SI 기업
에서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일본 시장 진출 기업들은 점점 전문 헤드헌터를 통한 채용을 선택하고 있다.

특히 일본 채용에서는 현지 네트워크, 업계 이해, 문화 이해가 모두 필요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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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채용 전략의 파트너
벤처피플 김동욱 이사
[email protected]
02-2016-6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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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피플은 글로벌 인재 채용 / 일본 현지 채용 / 보안 및 IT 인재 서치
분야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습니다.


*일본 채용 주요 지원 영역

✔ 일본 현지 영업 인재 발굴
✔ 일본 법인 리더 채용
✔ 보안 기술 인력 서치
✔ 일본 파트너 네트워크 인재 확보
✔ 한국 ↔ 일본 비즈니스 브릿지 인재 발굴


일본 시장 성공의 핵심은 결국 “사람”

기술이 일본 시장 진출의 시작이라면
현지 인재 확보는 시장 안착의 핵심이 됩니다.

`26.03.11(updated. `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