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아이유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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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고 힘이 들 땐 따뜻한 위로의 한마디로도
눈 녹듯 치유가 될 때가 있습니다
아이유의 따뜻한 말들로 마음도 몸도 지친 청춘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어요

잘한다는 기준이 너무 애매해서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으니까
네가 네것을 찾고,
너만의 그것을 좋아해주는 사람들을 만나면 돼

기쁠때 기쁘고, 슬플때 울고,
배고프면 힘없고, 아프면 능률이 떨어지고
그런 자연스러운 일들이 좀 자연스럽게 내색되고
또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졌으면 좋겠습니다

불안해 하면서 근사하게 사느니
그냥 초라하더라도 마음 편하게 살아야겠다고 생각해요

오랜 시간, '나는 행운이다'를 좌우명으로 삼고 살았는데,
최근 새로운 좌우명을 세웠어요
'한번 사는거다'로요
생각을 고쳐먹으니 자투리 시간이라도
허투로 보낼 수 없게 돼요
지금까지 예외없이 늘 그래왔고
앞으로도 적당히 포기해가며
가치있는 행복을 누리며 살고 싶습니다

`20.09.25(updated. `20.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