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사유, 직장상사에게 가장 듣기 싫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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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이럴 때 사표 충동을 느낀다!
회사에 비전이 없다고 느껴질때 , 열심히 해도 알아주지 않을때 , 상사에게 억울하게 혼날때 등등 이있죠.
그 중 직장상사의 말, 말투는 직장인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가장 큰 요인입니다.
당신은 후배들 사이에서 '라떼는 말이야~'를 자주하는 꼰대인가요?! 아니면 부하직원들이 좋아하고 잘 따르는
상사인가요?!
가장 듣기 좋은 말은
1위 "일 없으면, 일찍 퇴근해"
2위 "이번 일 잘 해냈군"
3위 "자네라면 잘 해낼 거야"
등이 있네요. 혼을 내더라도 듣기 좋은말과 함께 섞어주는건 어떨까요?!

1) 이것밖에 못해? 나때는 말이야~

2) 알아서 하세요

3) 하라는대로 해

4) 내가 언제? 기억안나는데?

5) 다 너 잘되라고 하는 말이지~

`20.07.16(updated. `20.07.16)
